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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days ago
"유치부 예배에서 처음으로 캐릭터 복장을입고 찬양하고 말씀을 전했다. 아이들이 즐거워 했다. 말씀 마지막에 아이들에게 퀴즈를 냈는데 다음부터는 없애야겠다.
오늘 낮 예배를 인도하신 목사님은 다른 분들과 달랐다. 여유가 있었다. 말씀 전체를 듣진 못했지만 확신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목사님이 오시는 문제와 우리의 진로는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을 넘어 인도하실 것이다. 내게 필요한건 지금 이 순간 이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via Planner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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