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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days ago
이 엄동설한에 남녀가 홀딱 벗고... (찌라시 언론들의 수법을 차용)
음악과 검정을 좋아하는 싸구려 감성의 소유자. 몹쓸 기억력에 절망하며 창밖이 희붐해질 때까지 음표의 江을 노젓는 자. 때론 정치판도 음악처럼 화음의 마당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몽상가. 술 한잔 마시면 세상이 술병만하게 보이는 형편없는 시력의, 一日一樂主義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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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동설한에 남녀가 홀딱 벗고... (찌라시 언론들의 수법을 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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