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422 days ago
지금 매우 편안하고 따뜻한 곳에서 오랜숙원 이었던 낮에 사진찍고 놀기를 하고있다. 각자의 이야기를 하며, 조금은 무거운 마음을 안고서 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다시 오지않을 시간일 것만 같아, 맘껏 셔터를 눌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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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days ago
지금 매우 편안하고 따뜻한 곳에서 오랜숙원 이었던 낮에 사진찍고 놀기를 하고있다. 각자의 이야기를 하며, 조금은 무거운 마음을 안고서 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다시 오지않을 시간일 것만 같아, 맘껏 셔터를 눌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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