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바람입니다.. 저 멀리서 오고 있는 바람을 우리는 볼 수 없어요. 하지만 그 바람은 어느새인가 가까이 다가와 나의 뺨을 어루만집니다.. 사랑은 꼭 바람처럼 나조차도 알수없게 어느새인가 나를 따스히 어루만지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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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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