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대학생이자 백수. 20대 중반을 향해 달리는 쌍큼한 청춘. 하나에 빠지면 다른건 잘 못보는 무심함에 집착도 왕왕. 게으름도 애교라고 믿기까지. 나이드는건 싫지만 마음이 쑥쑥자라서 오래오래 함께하고싶은 사람이 될래요!! 물론, 엄청 아끼는 그대도 함께♥_♥
56
1426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