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女

@AVnPEOPLE

AV&PEOPLE (그 AV아니예요) 밥 반공기만 먹는 뇨자를 목표로 오늘도 울면서 밥숟갈을 뜬다.

드디어 우리 동네에도 문명의 이기가 들어왔다! 근데 것보다 지난 여름 태풍으로 인해 소실된 정류장 시설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오늘처럼 추운 날 바람을 피할 곳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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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 days ago

드디어 우리 동네에도 문명의 이기가 들어왔다! 근데 것보다 지난 여름 태풍으로 인해 소실된 정류장 시설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오늘처럼 추운 날 바람을 피할 곳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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