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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ayi21

'두 얼굴의 신부'
샤갈의 그림에서 난 이 그림이 가장 좋다.
이미 떠나 온 세계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세계의 중간에 서 있는 신부의 모습.
과거에 대한 그리움과 또 다시 걸어야 할 세상에 대한 설레임이 교차하는...
몽환적이면서도 또렷한...
난 이 그림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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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days ago

'두 얼굴의 신부'
샤갈의 그림에서 난 이 그림이 가장 좋다.
이미 떠나 온 세계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세계의 중간에 서 있는 신부의 모습.
과거에 대한 그리움과 또 다시 걸어야 할 세상에 대한 설레임이 교차하는...
몽환적이면서도 또렷한...
난 이 그림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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