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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days ago
자연사 박물관을 기점으로 구문소 답사, 철암역을지나 한창 건설중인 안전테마파크를 휘~돌고, 고원 자연 휴양림까지 발도장 쾅쾅 찍고 왔습니다.. 고생대로부터 한창 번화했을 시기의 철암, 그리고 현재의 레져도시 로서의 태백을 파노라마처럼 느낀 한나절 이었습니다. 오로지 물길로 석벽에 동굴을 뚫은 구문소, 탄광시절 줏가를 올리던 철암, 박물관과 체험파크, 고원 자연 휴양림의 독채 통나무 팬션, 그외에도 할것이 너무너무 많은 태백 입니다. 정~~말 좋은데 어찌 표현할 말이 없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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