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hyun Sohn

@secondroom

Illustrator / 멍멍언니 / 새나라씨동무 / 잘늙고싶은사람

내가 둔했다;; 너가 원하는 건 담요였구나;;;; 맨날 소파밑으로 기어들어가길래 왜저러나 했더니. 결국 추운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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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days ago

내가 둔했다;; 너가 원하는 건 담요였구나;;;; 맨날 소파밑으로 기어들어가길래 왜저러나 했더니. 결국 추운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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