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며 사는 사람. '자유'를 사랑했지만 자유의 구속에 질려 '적당한 구속'을 사랑하며 사는 사람이며, 사람을 위하지만 정작 인간관계를 두려워하는 사람이며, 세상을 잿빛으로 보는 잿빛론자이다. 그래도 사랑이다,라고 생각하는 꽤나 모순되고 때로는 위선적이기까지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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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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