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을 지향합니다. 요리책 격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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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days ago
어묵조림. 색감만큼 칙칙한 맛. 먹을 수는 있지만 먹기 싫은 그런 맛. 그래도 의무감으로 열심히 먹었고 이제 조금만 먹으면 이 반찬을 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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