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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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days ago
최근 작업으로 바쁜 멍쉐프를 오랜만에 만났다. 그녀와 함께 교보문고에 갔다. 아뿔사, 예상치 못한 큰 지출 후, 허한 마음을 달래 줄 에비카레를 <심야식당>을 보며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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