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메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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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days ago
요즘 먹고 있는 약들. 거기다가 아버님이 지어주신 아미도 보중익기탕, 원활한 배란을 위한 매일 우유 한잔. 약기운에 의지하는 나의 체력과 고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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