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옥

@shineeson

봄은 없다. 외출해서 거리를 걸음인데 잠시 걸었는데도 이마에 땀이 흐른다. 언제부턴가 겨울을 지나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것 같아... 봄과 가을은 언제올지 기다리다보면 어느새 기다리지도 않던 계절이 성큼다가와 날 놀래킨다.

 전이만자요.주위에서코를얼마나고는지여기가여자들만있는방이맞는지..시끄러워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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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days ago

전이만자요.주위에서코를얼마나고는지여기가여자들만있는방이맞는지..시끄러워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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