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mee

@tuldaisy

음악음식음주현대미술사진로맨틱코메디독일차좋아하는문화탐식자 날때부터 파우치홀릭 그리고 소금, 평온한 하루.

귀엽지 아니한가. 나는 날 때부터 파우치 홀릭인지 파우치가 널린 세상에 사는건지, 이런 디자인을 어찌 눈여겨 보지않을 수가 있겠어요. 돌체앤가바나 클러치백이어요. 안경집이라 부르지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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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days ago

귀엽지 아니한가. 나는 날 때부터 파우치 홀릭인지 파우치가 널린 세상에 사는건지, 이런 디자인을 어찌 눈여겨 보지않을 수가 있겠어요. 돌체앤가바나 클러치백이어요. 안경집이라 부르지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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