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비에 환장한 夏a目 taien

@ttaanttaan

김태은 기자.책을 쓸테다.

브라운 포터블 라디오..1956년..그리고 소니의 워크맨에 뻗어버린다 기술의 진보를 따르는 디자인 VS 기술의 진보를 이끄는 디자인 ..이건희 삼성 회장도 21세기는 디자인이 승부..단순히 외관만이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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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days ago

브라운 포터블 라디오..1956년..그리고 소니의 워크맨에 뻗어버린다 기술의 진보를 따르는 디자인 VS 기술의 진보를 이끄는 디자인 ..이건희 삼성 회장도 21세기는 디자인이 승부..단순히 외관만이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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