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431 days ago
날씨땜에 투덜투덜했지만 참좋은사람이었던 르네아줌마, 3월에 이사한다고했던 내말을잊지않고서 이런걸꾸려줬다: 빵은 풍요를, 소금은 맛난인생을, 와인은 즐거움을 의미한다고. 수저는 그냥ㅋ 같이가서산건데 나한테 돌아올줄은몰랐네. 곰아와요.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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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땜에 투덜투덜했지만 참좋은사람이었던 르네아줌마, 3월에 이사한다고했던 내말을잊지않고서 이런걸꾸려줬다: 빵은 풍요를, 소금은 맛난인생을, 와인은 즐거움을 의미한다고. 수저는 그냥ㅋ 같이가서산건데 나한테 돌아올줄은몰랐네. 곰아와요.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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