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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days ago
편지들을 들추어보다가.
모든 어려운 기억들도 다 씻겨내려갈 만큼 행복해지는 순간. 교사의 행복은 이런 것.
언제나 서가에서 서성이는 사람. 그리고.. 커피. 햇살. 바람. 하늘 혹은 구름 위의 하늘. 먼 나라. 그러나 지금 여기. 아파트단지 아주작은 벤치 하나가 애틋한, 이를테면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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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들을 들추어보다가.
모든 어려운 기억들도 다 씻겨내려갈 만큼 행복해지는 순간. 교사의 행복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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