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지성

@arisoo75

한나라당 싫어함. 개신교 싫어함. 씨겨자 같은 인생. 우아한 영혼으로 살고 싶어요.

퇴근길, 잠깐 들렀을 뿐이지만 한참 마음이 아리고 자리를 뜨다. 벌써 2년이 지나다니. 시간은 빠르고 바뀐건 없어라. 너무 춥고, 추워서 더욱 가슴 쓰라린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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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days ago

퇴근길, 잠깐 들렀을 뿐이지만 한참 마음이 아리고 자리를 뜨다. 벌써 2년이 지나다니. 시간은 빠르고 바뀐건 없어라. 너무 춥고, 추워서 더욱 가슴 쓰라린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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