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a Jung, 정진아

@gisforginajung

Marie Claire fashion editor, 내가 걸어온 길이 아름다워 보일 때까지 난 돌아오지 않을꺼야.

거의 백년만에 중학교 동창 만났는데 똑같은 코트 입고 나와서 완전 깜짝 놀랐다. 나란히 걷기가 좀 밍구스런 상황. 진짜 웃겨. 뭘해도 맨날 시트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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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days ago

거의 백년만에 중학교 동창 만났는데 똑같은 코트 입고 나와서 완전 깜짝 놀랐다. 나란히 걷기가 좀 밍구스런 상황. 진짜 웃겨. 뭘해도 맨날 시트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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