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owwwry

굴과 바람 잉크와 레몬 마음의 간헐 눌변의 법칙

두 번째로 만든 말, "깨문다 / 터무니없이 - 나쁘게 / 흠집낸다 / 왜" 이건 점점 더 정교한 기계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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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days ago

두 번째로 만든 말, "깨문다 / 터무니없이 - 나쁘게 / 흠집낸다 / 왜" 이건 점점 더 정교한 기계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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