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했던 노무현. 바다. 소낙비. 빗소리. 바람. 하늘. 나무. 문성식. 신경숙. 손석희. 곽노현. 두산. 노랑뼈. Forcell. 가슴 아픈 정치. 연약한 백성. 정리되지 않은 친일 행적을 정리하여 바른 역사가 서기를 소망. 생각하지 않는 국민에게 참된 주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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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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