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 Min Seo

@VeryMinseo

꽃을 아프게 하며 미움을 버리고 여행기를 읽으며 내일을 써보는 커피에 레몬을 띄워 마시는 피아노를 치며 비를 반기는 가끔 토슈즈를 신고 거울앞에 서는 똑똑한 감성을 가지고 이성에 젖어 웃음과 울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미술의 놀이터를 산책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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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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