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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days ago
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한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
국내 최대 레저스포츠 연합동아리 유니트/관심분야: 트위터, 시사IN, 여행, 주식, IT, 미드, 사진/ 좋아하는 문장:'즐겁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하고싶은말: 내가 틀릴 수도 있다,내 생각을 상대에게 강요하지 말자. 지나치게 강요하는 모든 행위는 도를 아십니까와 다를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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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days ago
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한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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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ooli 1437 days ago
저건 틀림없는 엄마의 계략, 어제 술 퍼먹고 늦게 들어온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