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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days ago
오랜만에 마셔 본 니카라구아. (꽁꽁 언 날씨도, 추운 마음도 뜨거운 커피 한 잔으로 모두 녹여졌으면...)
안녕하세요. 당신의 인사는 정말 훌륭해요! (かもめ食堂) 나는 커피를 짝사랑하고 프리지아꽃보다 화사한 여자예요. 하하. :) http://www.cyworld.com/DearAnn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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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셔 본 니카라구아. (꽁꽁 언 날씨도, 추운 마음도 뜨거운 커피 한 잔으로 모두 녹여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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