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을 수록 귀는 더 열고 입은 더 무겁게!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단지 나와 다를 뿐! 여러관점에서 바라볼 줄 아는 눈을 가지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음악/책/여행/사진/스노우보드/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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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days ago
벌써 1년전. 친구에게서 받았던 마지막 선물. 아끼고 아끼다 다 튼 입술에 이제 바르기 시작한다. 기분 왜이러지.. 이러지 않기로 해놓고.. #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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