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Pond 바다는 아니라도 강쯤은 되겠거니 생각했던 내 마음, 작은 연못이었다. 낡은 바닥 다지고 새로이 물길 내며 다시 내게 주어진 이 시간 조금 더 가득 채워 가련다 #1 2011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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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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