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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days ago
하니보이 에드워즈 들으며 기다리다 문득 발길 닿는대로 골목골목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다 눈에 띈 빛 바랜 마릴린 먼로 포스터의 허름한 이발소. 생각해보면 그때만큼 마음이 가벼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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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보이 에드워즈 들으며 기다리다 문득 발길 닿는대로 골목골목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다 눈에 띈 빛 바랜 마릴린 먼로 포스터의 허름한 이발소. 생각해보면 그때만큼 마음이 가벼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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