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o,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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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designer / Love Music, Drink.

오늘도 변함없이 해가지고, 내 마음은 조용히 넘어가는 해를 바라본다. 방금 내려놓은 커피향이 몸을 녹여주지만.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외로움은 서글프기까지 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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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days ago

오늘도 변함없이 해가지고, 내 마음은 조용히 넘어가는 해를 바라본다. 방금 내려놓은 커피향이 몸을 녹여주지만.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외로움은 서글프기까지 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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