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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days ago
잡지를 꽤 자주 사보는 편인데 에스콰이어 2004년 10월호 만큼 버릴게 없는 잡지는 좀처럼 만나기 어렵다. 표지에 끌리면 기사가 맘에 안들고 기사가 괜찮으면 화보가 눈에 거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잡지는 표지 화보 기사 모두 맘에 든다. 베스트 드레서에서 첨 만난 하비에르 바르뎀은 지금은 누구나 아는 배우가 되었고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엄청 팬인 베어그릴스도 있고 이동건의 한국판 홍콩화보도 내가 넘 좋아하는 느낌이다. 이사하면서 사모은 잡지는 거의다 처분했지만 요건 아직도. 깨끗하게 소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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