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양

@_kukyang

YWAMer. 34th UDTS. Blue Light Church. ㅎㅇㅅㄷ. 시각디자인 전공 대학생. 꿈을 그리는 사람.

눈이 바람도 없이 조용히 소복히 쌓인다. 전부 하얗게 뒤덮여서 뭐가 땅이고 뭐가 하늘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나 눈이 왔어도 시골 교회는 북적북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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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days ago

눈이 바람도 없이 조용히 소복히 쌓인다. 전부 하얗게 뒤덮여서 뭐가 땅이고 뭐가 하늘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나 눈이 왔어도 시골 교회는 북적북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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