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 안드로메다의 욕심쟁이 덕순이. 써커스여인. 옥인 콜렉티브. 가옥. 바리 크론의 임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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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days ago
일년 새 흐릿해졌겠지만 사실 지난 겨울도 오늘 이상으로 많이 또 길게 추웠다. 눈에 갇히기도 했고 수도관은 녹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지난 겨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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