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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days ago
엄마가 다음달부터 애견을 배우신단다. 겸이 털도 직접 깎아주고, 기회가 되면 조그만 가게도 차리고 싶으시다고. 소일거리도 하면서 매일 겸이를 데리고 출퇴근할수도 있을거라며. 엄마의 소박한 꿈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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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음달부터 애견을 배우신단다. 겸이 털도 직접 깎아주고, 기회가 되면 조그만 가게도 차리고 싶으시다고. 소일거리도 하면서 매일 겸이를 데리고 출퇴근할수도 있을거라며. 엄마의 소박한 꿈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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