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일하고, 망원동에 삽니다. ^^ 열심히 제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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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days ago
엄마의 발언이 알려지면 감자탕 업계 관계자들과 업주들이 우리집 앞에서 농성할지도 모른다 ㅋ 엄마가 만든 7,500어치 감자탕과 나의 아침식사. 아 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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