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441 days ago
생명들 물과 바위들. 그들에게 어리광처럼 물어봅니다. 저희의 모습이 어때요. 이 만큼만 그리워해도 되나요? 아님 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더 채워야 할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이름없는공연 평화 그 그리움으로 (백암사,곰소에서)
performing on corea 예기,예플러와 함께하는 이름없는공연. 지금 이 시기 이곳에서 해야할 인간의 존재의미를 찾아서 같이 만들고 나눌 사람을 기다리며 그들과 같이 공연하고 그것을 영상에 담아 다시 세상에 제안드리는 작업을 합니다.
17
1441 days ago
생명들 물과 바위들. 그들에게 어리광처럼 물어봅니다. 저희의 모습이 어때요. 이 만큼만 그리워해도 되나요? 아님 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더 채워야 할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이름없는공연 평화 그 그리움으로 (백암사,곰소에서)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