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이름없는공연

@yegieyepler

performing on corea 예기,예플러와 함께하는 이름없는공연. 지금 이 시기 이곳에서 해야할 인간의 존재의미를 찾아서 같이 만들고 나눌 사람을 기다리며 그들과 같이 공연하고 그것을 영상에 담아 다시 세상에 제안드리는 작업을 합니다.

생명들 물과 바위들. 그들에게 어리광처럼 물어봅니다. 저희의 모습이 어때요. 이 만큼만 그리워해도 되나요? 아님 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더 채워야 할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이름없는공연 평화 그 그리움으로 (백암사,곰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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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days ago

생명들 물과 바위들. 그들에게 어리광처럼 물어봅니다. 저희의 모습이 어때요. 이 만큼만 그리워해도 되나요? 아님 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더 채워야 할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이름없는공연 평화 그 그리움으로 (백암사,곰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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