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439 days ago
뿌까는 나에게 무엇을 남겼는가.
사실 이 길을 기뻐하시던 애니고 선생님들 말고는.내선택에 모두 놀라던. 회사...무얼 남겼는지 뚜렷이 알게 될 날이 오겠지. 그래도 내게 꽤 많은 걸 남겼을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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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days ago
뿌까는 나에게 무엇을 남겼는가.
사실 이 길을 기뻐하시던 애니고 선생님들 말고는.내선택에 모두 놀라던. 회사...무얼 남겼는지 뚜렷이 알게 될 날이 오겠지. 그래도 내게 꽤 많은 걸 남겼을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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