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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days ago
졸려 바나나가 입으로가는지 코로가는지 모르겠어~~
사람들은 나에게 물어본다 무섭지 않냐고... 난 말한다 무섭다고... 하지만 사람이기에 무서운거지 내 일이 무서운건 아니다 난 내 일에 목숨을 걸고 한다 목숨 건 만큼 내 가슴은 더 뜨겁게 뛴다 가슴이 뜨겁고 뛸때가 내가 가장 행복한때다... 난 대한민국 스턴트 우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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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days ago
졸려 바나나가 입으로가는지 코로가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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