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랑 이름을 가진 내 긴 의자에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앉아주길 바란다. 그리고... 잠시잠깐 앉았다가는 사람들 중에 네가 없기를 바란다. (30세,수원,축구,사진,컴퓨터,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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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days ago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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