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ae.

@artinus3

기억할만한 지나침.

장에서 만난 알감자만 한 호박 고구마. 하이고, 귀여워라! 탄성을 지르다 5천 원 어치를 사왔다. 심심한 겨울밤 몇 알씩 쪄서 군밤 까먹듯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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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days ago

장에서 만난 알감자만 한 호박 고구마. 하이고, 귀여워라! 탄성을 지르다 5천 원 어치를 사왔다. 심심한 겨울밤 몇 알씩 쪄서 군밤 까먹듯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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