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onghyun

@pcs5344

성수동 회사 앞에서 몸이 불편하여 횡단보도를 위험하게 건너시는 분을 부축하여 건너는 참으로 훈훈한 그녀입니다. 위험하게 할아버님 옆을 쌩쌩 지나가는 운전자와 비교 되네요..참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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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days ago

성수동 회사 앞에서 몸이 불편하여 횡단보도를 위험하게 건너시는 분을 부축하여 건너는 참으로 훈훈한 그녀입니다. 위험하게 할아버님 옆을 쌩쌩 지나가는 운전자와 비교 되네요..참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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