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우리들 마음에 말못할 일이 있다면 당신과 내가 말이없는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엇갈린 생각속에 우린 사연도 많지만 하늘이 내게 당신을 준것은 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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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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