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초

@h310618

놀며 술마시며 그림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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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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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10618 1444 days ago

몇 일째 혹한으로 방콕했었는데 오늘 아침은 많이 풀렸네요.
없이 사는 사람들에겐 추위가 가장 힘듭니다.
빨리 화사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