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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days ago
즈이 집 돼지가 아침에 밥주니까 손 위에 올라가서 옥수수는 다 파헤쳐서 튕겨내고 해씨랑 익스만 받아먹더니 저 출근할때쯤엔 저렇게 널부려져서 꼬치구이 모냥으로 자고 있더라구요. 팔자 편한 늠~~!!
관념과 물질 사이의 외계 생명체. 물질을 택해 지구로 귀화예정....이지만 그게 잘 될런지 의문인 짜증올림픽 및 화내기 세계 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_-)v 노약자와 임산부, 어린이는 해치지 않아요 :) 레알 게을러서 맞팔은 일년에 두번, 소규모 트윗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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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days ago
즈이 집 돼지가 아침에 밥주니까 손 위에 올라가서 옥수수는 다 파헤쳐서 튕겨내고 해씨랑 익스만 받아먹더니 저 출근할때쯤엔 저렇게 널부려져서 꼬치구이 모냥으로 자고 있더라구요. 팔자 편한 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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