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444 days ago
이 사진을 볼때 클램트의 kiss가 걸려있는 방에서 그 작품을 바라본 순간이 생각났다..
두냥이 엄마,山,1275봉,가야금,茶,사케,동백,연두색,雨소리,비오는날 흙냄새,냉면,떡볶이,오래된음악,귀걸이,무단횡단하기,소소하고 재미없는 트윗,이또한 지나가리라,언팔은 편하게,체제순응자,밍밍한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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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days ago
이 사진을 볼때 클램트의 kiss가 걸려있는 방에서 그 작품을 바라본 순간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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