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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days ago
오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요리교실에 보조교사로 시간을 보내다왔어요. 제 손으로 만든 멸치볶음밥과 김치비빔국수를 젓가락 내던지고 양손으로 먹는 모습^^완전 이뻐 막 뽀뽀하고 싶어 참느라 혼났어요.
진실없음에 굴하지 않고 진실하기, 희망없음에 꺽이지 않고 희망하기! 영등포에서 민들레같은 희망을 키우고 사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여성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꾸는 아줌마, 서울여성회 회장 류은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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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요리교실에 보조교사로 시간을 보내다왔어요. 제 손으로 만든 멸치볶음밥과 김치비빔국수를 젓가락 내던지고 양손으로 먹는 모습^^완전 이뻐 막 뽀뽀하고 싶어 참느라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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