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445 days ago
그때, 꽃잎 휘날리고 무지개 향기와 살랑바람과 다정한 공기로 가득했던 세상속에 내가 있었다_ 달라진건 없지만 달라진게 없어서 문제인거라고, 눈내리는 차가운 겨울속에서 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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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꽃잎 휘날리고 무지개 향기와 살랑바람과 다정한 공기로 가득했던 세상속에 내가 있었다_ 달라진건 없지만 달라진게 없어서 문제인거라고, 눈내리는 차가운 겨울속에서 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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