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일상적인 말들을 평범하지 않고 커다랗게만 느끼게 해주는 사람. 그런 작은 말들 조차 가슴에 와닿게 해주는 사람. 그게 바로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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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days ago
점심 맛있게 드셨나용???? 따듯한 허브티 한잔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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