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마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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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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