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볼링을 즐겨했고 요즈음은 등산을 즐기고 고향에 가서 텃밭을 가꾸며 즐겁게 살아가려는 초로랍니다
25
1446 days ago
남덕유산 등산을 못하고 산을 바라보면서 산행 종점까지 눈길을 걸어감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