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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days ago
라천의 임경선씨의 헉소리 상담소를 좋아한다. 그녀의 시원스러운 답.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 오랜만에 다시 꺼내 읽어본다. 그 속에서 최근 고민의 답을 구해본다...^^;
조경란과 김연수의 글/전람회와 김동률의 음악/김정원의 연주/빨간머리 앤/에릭과 신화/LG Twins와 농구선수 이상민의 오래된 팬/문학은 목매어도 좋을 나무라고 여기지만 삶의 고단함과 쓸쓸함때문에 나무를 잘랐다고 핑계대는, 대책 없는 피터팬이지만, 변장에 능한 진지한 생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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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천의 임경선씨의 헉소리 상담소를 좋아한다. 그녀의 시원스러운 답.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 오랜만에 다시 꺼내 읽어본다. 그 속에서 최근 고민의 답을 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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